동요 동시 감상은 '온라인 책방'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13일부터 운영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과 전북아동문학회가 손잡고 ‘온라인 책방’을 운영하겠다고 나서 눈길이다.

온라인 책방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동문학가들이 창의체험관 누리집(http://jbchild.kr)을 비롯해 유튜브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아동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들려주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파동을 고려해 만든 이른바 언택트(Untact·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책방은 13일부터 운영된다.

한편, 양측은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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