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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민선체제 출범 이후 첫 전보인사 단행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8월 02일 15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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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가 민선체제 출범 이후 첫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2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김승민 본부장이 기획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체육진흥본부장에는 이동희 과장이 승진 임명됐다.

또 총무회계과장과 마케팅기획과장은 각각 양재운 과장과 김종하 과장이 맡는다.

체육진흥본부 산하에 있는 전문체육과장에는 김완 과장, 영재복지과장에는 오두석 과장, 여가스포츠과장에는 김춘상 과장이 임명됐고, 종목지원과장에는 장인석 과장이 승진 임용됐다.

앞서 도체육회는 기존 '1처 2본부 7과'에서 '1처 2본부 1실 6과'로 조직개편을 했으며, 첫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유인탁 도체육회사무처장 “일하는 체육회, 도민과 함께하는 체육회에 초점을 맞춰 인사를 단행했다”며 “신속한 업무 인계인수를 통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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