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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협 임시총회서 상임이사·사외이사 선출

상임이사 오태식·오세일씨, 사외이사 최정자·이남철씨 선출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8월 02일 16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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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식 · 오세일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은 지난달 31일 ‘2020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갖고 상임이사 2명과 사외이사 2명을 각각 선출했다.

상임이사에는 신용 및 보험사업 분야 오태식(64) 현 상임이사, 경제사업 분야에는 현 상임이사인 오세일씨(65)가 각각 선출됐다.

조합원이 아닌 이사인 사외이사에는 현재 재임 중인 최정자씨가 선출됐으며,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과장으로 퇴직한 이남철씨가 신규 선출됐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조합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로컬푸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전주농협 경영진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등 전주농협과 생산자협의회가 함께 노력키로 결의했다.

임인규 조합장은 “최근 5년간 예수금과 대출금 모두 약 5000억 원 이상 실적이 늘어난 사례는 전국의 농협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쾌거이다. 새로 선출된 임원들과 함께 전주농협이 농민의 권익증진과 지역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최고의 지역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농협은 전국 최초로 농민조합원에게 농사연금을 지급하고, 7월 말 기준으로 상호금융예수금 1조5000억 원과 상호금융대출금 1조3000억 원을 달성함은 물론 경제사업도 1000억 원을 달성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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