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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청소년, ‘지구 살리기’ 위해 목소리 낸다

오는 8일 기후위기 관련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사업 제안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8월 06일 16시12분
전북도교육청은 오는 8일 도내 중·고등학교 환경동아리 활동 학생 등 70명을 대상으로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배우고 학교별 지구살리기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청년활동가인 김보림 강사가 ‘청소년 기후행동 소송’ 진행사례를 소개한 뒤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어울누리’ 환경사업 △기후위기 관련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업 등에 대한 학생회장단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기후 행동 활동가들과 만남을 통해 전북 청소년들의 지구 살리기에 대한 인식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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