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28일18시13분( Mon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주대 소방안전공학과 심폐소생술 전국 경연대회 최우수상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08월 06일 17시07분
IMG
전주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6일 전주대는 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정하빈(소방학과‧4년)‧전성수‧이승환(소방학과‧3년)학생 팀이 전북지역 대표로 참석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다. 경연은 2~3명이 한 팀을 이뤄 심정지 발생 상황과 심폐소생술 과정을 연극 형태로 연출‧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대회에서 전주대 팀은 ‘선녀와 나무꾼’을 패러디한 심폐소생술 연극을 선보였다. 이들은 흉부압박의 깊이와 시간, 인공호흡의 공기량 등을 직접 측정해 정확도 높은 심폐소생술을 선보이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하빈 학생은 “전북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전공지식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양정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