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28일18시13분( Mon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정읍 한솔초, 제33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휩쓸다

조재원·김청우·조서영 학생 출품… 3명 전원 최우수상 수상 영예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8월 09일 16시11분
IMG
정읍 한솔초등학교가 ‘제33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해당 전시회는 국내 최대 발명대회로, 올해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총 6,700여 작품을 출품했다.

정읍 한솔초에서는 학생 3명 참여해 전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재원 학생(6학년)과 김청우 학생(6학년)은 각각 ‘폭과 각도가 조절되는 폴더블 행거’, ‘원하는 모양으로 쉽게 커팅 가능한 안전커팅기’를 발명해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조서영 학생(6학년)은 ‘돌려서 종이를 집는 블록결합형 바이스 클립’을 발명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정재영 한솔초 교장은 “다양한 공부를 통한 경험과 탐구 노력이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과학을 위한 훌륭한 인재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공현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