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이 13일 고등학교 인문학동아리 32팀 대표 학생과 지도교사·작가 등 170명을 대상으로 ‘참여, 모두가 중심에 서는 행복’을 주제로 독서토론 인문학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깊이 있는 읽기와 자유로운 질문, 토론을 통한 창의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상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은유의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김동식의 ‘회색인간’, 이소영의 ‘미술에게 말을 걸다’, 이명현의 ‘이명현의 별헤는 밤’의 작가들을 초대해 △저자와의 대화 및 질의 응답 △공감하는 독자 △소통하는 독자 △토론 결과 전시물 감상 △작가 총평 △소감문 쓰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고교생 인문학 동아리의 활동결과 나눔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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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고등학생 독서토론 인문학캠프 운영
13일 ‘참여, 모두가 중심에 서는 행복’ 주제로 인문학동아리·지도교사·작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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