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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 전주남부시장 소방특별조사


기사 작성:  강교현
- 2020년 08월 12일 1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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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는 12일 전주남부시장의 점포 261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했다.

완산소방은 화재 발생 우려가 높거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남부시장 등 2곳을 ‘화재경계지구’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특별조사는 화재경계지구의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대규모 인명‧재산피해를 막기 위한 소방‧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확인, 인명대피와 자위소방대 관련 사항 확인, 관계인 화재예방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소방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의 경우 연속적으로 연결돼 화재 발생 시 연소 확대 위험성이 높아 다수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장에서의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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