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 무주군지부는 17일 전북지역본부 농촌지원단 직원 등 10명과 함께 무풍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과 박스접기와 선별, 포장, 택배 발송 등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값진 땀을 흘렸다.
황석관 지부장은“봉사활동에 참여해 뿌듯하다”며“일손돕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상 자원봉사자는 인터넷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신청하면 참여 할 수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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