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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이 함께 하는 빛의 왈츠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9월 23일 14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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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전이 23일부터 28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다.

2009년 창립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가운데 이 전시는‘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로 새롭게 한국화단에 이르게 된 동행전을 만날 수 있다.

‘빛의 왈츠’를 타이틀로 강영혜, 권영숙, 김미란, 김선희, 김연수, 김용희, 김형기, 류의선, 박경신, 박은정, 박진아, 백정옥, 송재영, 안영웅, 안진수, 안창옥, 안해숙, 오유경, 유영애, 윤미옥, 이봉희, 이세현, 이승훈, 이오순, 이은정, 이진수, 이혜경, 이혜영, 장경숙, 전지현, 정남현, 정병윤, 정유진, 정현량, 조은경, 탁완상, 허영숙, 황현미 등 38명의 작가들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동행전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기획전과 예술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적 참여 기회를 제공, 전북을 대표하고 있다.

김형기작가는 개인전 8회 및 500여 회의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전미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현량작가는 개인전 3회 및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라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회화제 초대 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정병윤작가는 개인전 10회 및 670여 회의 국내외 기획 초대전에서 활동하며,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수채화협회부이사장, (사)대한민국 수채화 작가협회 자문위원, 대한민국 회화제, 전미회, 전북 수채화협회에서 활동중이다.안진수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수채화미술대전 심사위원, 통일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현재 국전작가회 사무국장, 한국미협국제교류 위원장, 동북아 현대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정유진작가는 개인전10회를 가졌으며,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수채화 분과위원, (사)한국전업작가협회 회원,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 이사장, 국제작은미술제 초대작가로 활동중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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