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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09월 27일 15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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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한옥체험프로그램이 5년 연속 생생문화재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생생문화재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 지역 문화재를 통해 문화 향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27일 전북대 한옥기술종합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 프로그램은 ‘김명관 고택의 향기를 찾아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사업 첫 해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교육은 한옥 체험, 토론, 답사, 문화재 보호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문화유산해설사, 인간문화재 제74호 최기영 대목장 등 전문가들의 한옥 건축 이야기도 참가자의 흥미를 돋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업을 이끈 남해경 센터장은 “우리 지역 문화재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고, 문화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 대상 교육‧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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