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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 소상공인 상점가 방역 봉사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10월 20일 16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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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된 전주지역 코로나19 감염예방을위해 소상공인 상점가 집중 무료 방역을 실시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전라북도회(회장직무대행 임규철)와 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회장 임규철),와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김정호)는 19일 전주시 서신동 주민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약식’을 가지고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협약식에는 △전북도의원 김이재, △전주시의원 최명철 △서신동 동장 김선중 △전주시회 임원, △서신동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했다

협약식 후 출범식을 갖고 전주 서신동일원 공공시설(공원, 놀이터, 정자 등)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운영중지 되었던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업소 소상공인 상점가를 방문하여 1단계로 완화되어 영업중인 소상공인 사업장에 실질적인 방역효과를 고려한 일반 방역소독과 표면소독(손잡이,테이블 쇼파 등)을 병행 하며 집중 방역을 했고, 방역을 마친 사업장에는 방역완료포스터와 안전스티커를 부착하여 안전하다는 인식을 제고시켰다.

이번 특별방역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와 함께 19일부터 연말까지 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가 신청받은 서신동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에는 전문 방역 업체가 10회 이상 무료 집중 방역을 실시하게 되며,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소상공인연합회 전주시회 임원들은 공공시설과 시민들 대면 접촉이 많은 버스정류장과 고위험시설 등 집중 방역을 지속적으로 진행 한다고 전해왔다.

임규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는 침체되었고 특히 소상공인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이번 방역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어려움에처해있는 고위험시설 소상공인사업장을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클린존 지역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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