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1일부터 도내 농가를 대상으로 태풍 피해 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이고 농가가 희망하는 물량은 전량 매입하겠다는 방침이다. 매입 대상은 지난 8~9월 강타한 제8호 바비, 제9호 마이삭, 제10호 하이선에 피해 입은 벼다.
매입가는 공공비축미 1등급 기준가의 일정비율을 적용키로 했다. 잠정등외 A등급은 공공비축미 1등급 매입가 기준 71.8%, B등급은 64.1%, C등급은 51.3% 수준이다.
매입대금은 등급에 상관없이 수매직후 중간정산금(2만원/30㎏)을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가 최종 확정되면 올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문의는 식량산업팀(063-280-2606).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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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태풍 피해 벼 매입
21일부터 희망물량 전량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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