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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축산 냄새 잡고 지역민과 함께 가~자

주변청소 소독 및 경관개선을 위한 나무식재 등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10월 21일 15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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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박성일)은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과 함께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무진장축협이 운영하는 설천면 한우생축장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농장 만들기 방취림 식재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농협과 농협 무주군지부(지부장 황석관)·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 직원들이 참석해 울타리 조성을 위해 사철나무 1,500주를 식재하는 등 자연 친화적 축산 이미지 구축 및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깨끗한 축산업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무진장축협 송제근 조합장은“축산사업장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사업장 주변 울타리 조성으로 주변지역 냄새 확산 방지 등 청정 축산 실천 및 지속 가능한 축산 발전을 위해 축산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본부장은 "가축질병특별방역기간('20.10.1~'21.2.28)동안 축산농가 및 축산종사자들은 한 치의 빈틈없이 ASF·구제역·AI 차단방역 및 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이를 위해 매주 수요일 실시하는 축산환경개선의 날 행사를 지역주민과 축산현장에 맞게 활성화 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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