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수질 개선사업 20년사를 종합 평가한 환경부 용역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도내 시민사회단체와 5대 종단 성직자 등으로 구성된 ‘새만금 해수유통 추진 공동행동’이 21일 전북도의회에서 언론인을 상대로 한 설명회를 열어 해수 유통 불가피론을 설파하고 있다. 이들은 해수 유통시 불거질 내부개발 방법과 농업용수 조달 문제 등에 대한 해법도 소개해 눈길 끌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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