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개발공사 여자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했다.
25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북개발공사 육상팀이 최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문체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와 예천 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허들이 주종목인 김지은은 400m허들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400m에서는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또 김지은·조은주·오지영·김민지이 함께 출전한 1,600m와 400m 계주에서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했다. 멀리뛰기에 출전한 김민지도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우진 전북개발공사 감독은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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