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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전북 진 김혜진, 미스코리아 진 선발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10월 25일 15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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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새전북신문이 주최한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대회에서 미스 진으로 선발된 김혜진(22,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재학)양이 본선에서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됐다.

한국일보 E&B는 최근 전국 시·도 대표와 미국과 일본등 해외대표로 선발된 37명을 대상으로 본선 대회를 치러 64번째 미스 진으로 김양을 선발했다. 7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2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주인공이 된 김씨는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최초로 비대면으로 진행된 선발대회에서 김양은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점수를 얻어 진의 영예를 안았다.

김양은 전북대표 선발전에서 20여 명의 심사위원들로부터 찬사와 높은 배점을 받아 본선 진출 기대주로 꼽혔다.

모델 활동을 꿈꾸던 김양은 학교를 휴학한 뒤 재충전의 기회를 갖다 새전북신문의 선발공고를 본 이웃의 권유로 출전했다.

미스전북 대표가 본선에서 진을 차지한 것은 지난 1985년 배영란씨가 당선된 이래 35년만이다. 진 선발소식에 두재균 심사위원장은 “미스코리아 전북대표 선발대회를 어느 대회보다 공정하게 치른 때문이다”고 자평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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