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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지역주택조합, 대림산업으로 시공사 변경

조합원 추가모집… 내 집 마련 꿈꾸는 시민 발길 몰려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유지관리비 부담도 적어
일반아파트 보다 20~30% 저렴하게 아파트 공급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10월 26일 15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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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효자동지역주택조합이 전주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대림산업으로 시공사를 변경하고 조합원을 추가 모집,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총 377세대 조합원 모집공고를 낸 결과 300여명 이상의 조합원을 모집한 상태며 현재 80% 이상의 토지를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전주 효자동지역주택조합은 완산구 효자동 3가 37-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연면적 5만980㎡(1만5,421.65평)에 지하 2층 ~ 지상 28층 4개동 전용면적 59㎡(111세대), 74㎡A(107세대), 74㎡B(159세대) 총 377세대로 아파트 및 복리, 부대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며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1~3인 가구를 수용하기 적합한 구조로 유지관리비에 대한 부담도 덜하고 가격적인 면에서 경쟁력이 높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전동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저층부터 개방감과 조망권, 채광, 통풍까지 누리고 어린 아이들이 있는 세대는 층간소음으로 아래층과 눈치 볼 것 없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전주 효자동지역주택조합의 또 다른 강점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는 점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에 비해 20~30% 저렴하게 아파트를 공급, 투자수요 및 실수요자 모두에게 최고의 주거시설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주거안정을 위해 중도금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등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전주 효자동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서는 단지 옆으로 삼천이 위치해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와 가까이 위치한 마전숲, 문학대공원 등이 자연친화형 단지로 탁트린 조망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교통시설로는 인근 도심과 전국을 잇는 서전주IC, 전주고속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과 전주조심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효자다리, 이동교, 서원로, 강변로 등 사통팔달 우수한 교통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근으로 다양한 생활편리성 갖춘 명품입지를 갖추고 있다.

도보권내 중산초, 서전주중, 우전중, 상산고 등 안심통학권내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전주시티병원,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전북도청, 전북지방경찰청, 완산구청 등 행정시설, 쇼핑시설, 병·의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조합원 가입은 전북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자, 무주택 세대주, 85㎡ 이하 주택 1채 소유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전주 효자동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전주시의 관문인 이동교변을 중심에 건축되는 만큼 분양을 받기 위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대림산업만의 특화공법 등을 도입해 전주지역에서 가장 수요도가 높은 아파트가 될 것이며 주변 아파트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분양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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