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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도내 유·초·중·고·특수 254교에 석면관리용품 보급

전북도교육청이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도교육청은 22일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통한 석면관리용품 1,200개를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석면 보유 학교에서 석면 시설물이 파손됐을 때 학생과 교직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안전용품을 보급해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학교는 2021년도 석면보유(50㎡ 이상) 건축물 유 23개교, 초 106개교, 중 55개교, 고 67개교, 특수 3개교 등 총 254개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석면관리용품 보급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등의 건강을 보호하는 등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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