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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인 글쓰기를 통해 서예를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11월 23일 07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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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 평화, 오유(지은이 김병기 전북대 교수, 출판 어문학사)'는 문학적인 글쓰기를 통해 서예를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게 한다. 저자는 독자에게 수필이 있는 서예로 축원(祝願)·평화(平和)·오유(傲遊)를 말한다.

축원·평화·오유는 서예로 마음을 절실하게 담아 축하를 전하고, 붓끝에 온정신을 집중하여 마음의 평화를 찾으며, 붓을 들어 강한 의지로 세상을 향해 하고자 하는 말을 전한다는 의미이다. 작가는 서예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으며 한국의 문화와 예술은 물론 세계의 문화와 예술을 정화(淨化)하고자 노력한다. 독자는 작가와 함께함으로써 몸과 마음에 평화가 깃들 터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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