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내년 말까지 43억1,500만원을 들여 효천지구에 전주푸드 직매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효천점은 연면적 1,200㎡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1층에는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직매장이 들어서고, 2층은 실내쉼터와 공유주방, 카페 등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 8월 설계공모 심사를 통해 설계 당선작을 선정한 시는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 뒤 내년 2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김성남 전주시 먹거리정책과장은 “농민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는 지역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지역 내 선순환 먹거리경제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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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천지구에 3번째 전주푸드 직매장 생긴다
시, 내년 말까지 총 43억1,500만원 들여 효천지구에 전주푸드 직매장 추가 조성 신선한 먹거리 구매할 수 있는 직매장과 함께 공유주방과 카페 등 공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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