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위 전주시 공무원 1년간 1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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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가까운 전주시 공무원이 지난 1년 여 동안 각종 비위행위로 처분을 받은 것으로 24일 밝혀졌다. 전주시의회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187명의 전주시 공무원이 음주와 절도, 상해 등 혐의로 적발됐다.

시는 주의 34명, 훈계 35명, 징계 12명 불문(경고) 9명 등 90명에 대한 신분상의 조치를 취했고, 나머지 97명은 현지 시정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청렴교육 등을 지속 펼쳐 반부패 의식 제고와 청렴 마인드 향상 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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