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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예술인 재난지원금 신청 접수 이달 말까지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11월 25일 12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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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이 30일까지‘전라북도 예술인 재난지원금’을 신청 접수한다.

‘전라북도 예술인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욕 고취 및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등록예술인 1인당 3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16일) 기준으로 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예술인이다. 단,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상근예술인은 제외된다.

예술활동 증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www.kawf.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도내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하고, 2이달 기준 유효한 예술인은 1,860여 명으로 추산된다.

지원금은 접수자를 대상으로 분류와 심사를 거쳐 12월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이기전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직격탄을 받은 도내 예술인들에게 창작의 끈을 놓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예술인들의 삶과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은 누리집 공고문(www.jbct.or.kr/post/7601)에서 제출서류를 확인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에 직접 방문, 접수할 수도 있다.

전자우편(jb_7447@hanmail.net)과 우편(전주시 완산구 팔달로161 전북예술회관 지하 1층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우 55038)으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예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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