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은 오는 27일 지역거점형 방과후마을학교 관계자와 지역청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갖고 방과후활동 운영사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지역거점형 방과후마을학교는 문화, 예술, 체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을 선정해 도시지역 학생들에게 목공예, 드론, 야구, 한국무용, 창작글쓰기 등 다양한 방과후 교육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리산마을교육공동체 조창숙 대표의 ‘지역사회와 연계한 방과후마을학교 운영의 실제’ △전주·군산·익산 지역 운영 사례 나눔 △2021 방과후마을학교 사업 안내 등이 이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로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도시지역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경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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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거점형 방과후마을학교 성장 워크숍 추진
27일, 방과후마을학교 운영사례 나눔과 다양한 방과후활동 운영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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