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01월24일 18:37 Sing up Log in
IMG-LOGO

민주노총, 전태일3법 촉구 총파업

전국 동시다발 집회, 전북은 50인 미만 참여

기사 작성:  강교현
- 2020년 11월 25일 17시07분
민주노총이 25일 '노동개악 저지와 전태일 3법 입법 촉구'를 위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전북지역에서는 전주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50명 미만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은 노조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 수순을 밟고 있어 신종 코로나19 재유행에도 불구하고 총파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노총은 “정부와 여당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을 내세우며 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노동개악을 강행하고 있다”며 “ILO 핵심협약과 기본취지에 전혀 부합하지 못하는 노동법 개정안은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키려는 개악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키려는 시도에 대해 결사적으로 이를 저지할 수밖에 없다”며 “총파업과 총력투쟁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노동개악 국회논의 즉각 중단”이라고 덧붙였다. /강교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교현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