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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전북본부, 완주삼봉 신혼희망타운 100% 분양 완료

-주택담보 장기대출 지원해 연 1.3% 금리로 최장 30년간 집값의 70% 대출 가능
-쾌적한 주거환경, 저렴한 분양가 장점, 오는 2022년 6월 입주 예정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11월 26일 16시18분
LH 전북지역본부는 완주삼봄 A2블록 신혼희망타운 입주자 546명을 100% 모집했다고 26일 밝혔다.

작년 11월 말 최초 입주자모집 당시 저조했던 계약상황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분양가, 쾌적한 주거환경 등의 장점이 분양 완판을 이끌었다.

또 전주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과 완주삼봉지구 내 민간분양주택의 높은 경쟁률 등 외부요인이 부각되며 주택시장의 잠재고객을 유인하는데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완주삼봉 신혼희망타운은 전용면적 55㎡, 59㎡ 총 546세대 규모의 신혼부부 등 전용 주거단지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조성된다.

어린이집, 실내놀이터 및 단지 내 ‘학교 가는 길’ 등을 조성해 신혼부부에게 집 걱정 없이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주동배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스마트 IoT시스템 구축, 지하층 계절창고 등을 통해 편리함을 더했다.

신혼희망타운 전용용 저금리 주택담보 장기대출을 지원해 연 1.3% 금리로 최장 30년간 집값의 70%까지 대출이 가능해 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년 6월 준공예정인 완주삼봉 웰링시티는 91만5,000㎡ 규모의 부지에 추거와 상업은 물론 초·중학교와 공립유치원, 공원 및 소방서, 보건소, 파출소, 도서관, 농협마트 등 각종 공공시설과 행정기관이 결합된 미니 신도시급 스마트시티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LH 전북본부 관계자는 “지구 내 다양한 근린공원 조성은 물론 단지 서측에 약 7만3,000㎡ 면적의 대규모 명품 편백나무 숲 등을 조성해 신혼부부 등의 입주가 시작되는 2022년 6월까지 완주삼봉 웰링시티를 쾌적한 그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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