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백화점 최초로 아동복 명품 병행수입 편집매장인 ‘모움(MOUM)’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30~40대 고객들의 명품 니즈가 자녀들을 위한 소비 증대로 이어져 명품 키즈 라인을 보강하게 됐다.
‘모움(MOUM)’ 키즈 편집매장은 상권 특성에 맞춘 타켓형 키즈상품으로 그동안 백화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라인으로 구성됐다.
대표 브랜드로는 몽클레어 키즈, 버버리 키즈, 구찌 키즈, 스톤아일랜드 키즈 등의 명품 아동의류를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월 14일까지 정상가 대비 20%~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김지우 선임바이어는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모움 인터내셔널과 함께 롯데백화점 전주점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수개월의 설득과 논의 끝에 선보이게 된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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