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연국(54)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이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장 전 위원장은 23일 지난 15일 최고위원회 인준을 통해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장연국 부대변인은 연청회장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정당활동을 해 왔으며 중위 출신으로 전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를 졸업했으며 현재 민주평통자문위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대외협력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장 부대변인은 내년 지방선거 전주시4선거구(서신동) 광역의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장 부대변인은 “민주당의 가치,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일에 목소리를 내는데 앞장서고 특히 지역 현안 목소리를 전달하고 해결하는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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