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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주거업무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분양 예정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0월 25일 13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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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일원에 주거업무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오피스텔을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지하 8층에서 지상 29층, 전용 84㎡ 단일평면으로 구성된 오피스텔 89실과 근린생활시설 58실, 섹션 오피스 266실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19~29층에 마련해 일부 세대에서는 관악산 조망권을 확보하였으며 지하8층~지하1층은 주차장으로 갖춰진다.

지상 1층~지상 4층에 마련된 근린생활시설은 동선에 따른 가시성을 확보하였으며, 5층~18층은 섹션 오피스로 조성해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의 사무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섹션 오피스에는 발코니를 무상 설치하여 서비스 면적이 약 14~58%까지 증가되므로 사실상 분양가 인하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위치한 역세권이며, GTX-C 노선(예정), 과천-위례선(계획)이 개통 시 정부과천청사역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형성 될 전망이다. 또 GTX-C 노선의 경우 삼성역까지 7분, 과천-위례선은 강남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며 과천~이수간 복합 터널(2026년 완공 목표)까지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도 갖추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는 과천 시청, 과천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이마트, 과천 시민회관, 과천 중앙공원 등 풍부한 편의 인프라도 형성되어 있다”면서 “만 19세 이상이라면 가점걱정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 수요층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마련되며,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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