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장수군지부는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5일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지역 학생 7명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출범 이래 농업·농촌·농업인의 복지증대와 도시 및 농촌 지역간 균형발전에 앞장서 이미 사회공헌 지출 누계액이 1조원을 넘을 정도로 은행권 1위 사회공헌을 자부하고 있다.
장길환 지부장은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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