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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남해오네뜨’, 최고 청약률 2464:1로 청약 마감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07일 16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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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남해오네뜨가 전국 청약률 2464:1, 제주도민 공급 청약률 117:1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청약을 마감했다. 전체 청약건수는 219,124건이다.

최근 금융당국에서 부동산 관련 대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많은 이들이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용 부담을 대폭 절감하고 잦은 이사로 인한 주거 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이 부동산 구입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2월 중 분양을 시작하는 제주 애월 남해오네뜨도 민간임대주택에 해당해 입주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이 아닌 민간에서 제안해 주택기금을 융자받는 방식으로, 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여러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입주 2년 후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어 시세 하락에 따른 리스크를 감소시켰다. 또한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세금 부분에서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임대료 상승률의 경우에도 매년 5%로 제한하고 있어 전셋값이 폭등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제주 애월 남해오네뜨 관계자는 “제주의 부동산 시장은 날이 갈수록 활성화되고 있으며, 특히 외지인의 부동산 구입이 증가하고 있다”며, “제주 애월 남해오네뜨는 제주의 증가하는 수요와 함께 민간임대주택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서 해당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애월 남해오네뜨는 제주 애월읍에 위치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의 16개동 총 204세대로 건설됐다. 전 세대의 면적은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를 채택해 2-4인 가구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 바다와 한라산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제주 애월 남해오네뜨에 대한 더욱 상세한 정보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유선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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