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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견고해진 명문학군 위상…오피스텔 ‘에르메티아 서초’ 주목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1월 20일 13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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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르메티아 서초’ 투시도 / 제공=어반앤피플



서울 강남·서초구 등 명문학군 지역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서울 전 지역의 전셋값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강남 지역 대표 학군 단지들의 전셋값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0.08%로 전주(0.10%)보다 상승폭이 0.02%포인트 감소했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의 전셋값은 0.09%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서초구의 전셋값 상승률은 전주(0.07%) 대비 0.04%p 상승한 0.11%를 기록해 서울 25개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강남권 아파트의 주거비 부담이 높아지고, 전세 품귀 현상까지 빚어지며 이를 대체할 만한 주거형 오피스텔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달 신규 공급되는 ‘에르메티아 서초’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지하4층~지상16층 75실 규모로 공급된다. 배정학교로는 신중초등학교를 비롯해 강남8학군으로 불리는 명문학교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1~2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기존 소형 오피스텔과 달리 ‘에르메티아 서초’는 투룸 구조 중심으로 설계돼 4인 미만의 소가족이 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분양 관계자는 “에르메티아 서초는 투룸 위주 설계 및 수납공간 극대화로 편의성과 실용성을 향상시켜 치솟는 강남 소형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손색이 없도록 구성했다”며 “여기에 1인 가구를 위한 확장형 마스터룸을 설계한 1.5룸 구조 및 다양한 라이프를 위한 멀티룸이 강화된 2룸 구조 등 특화설계도 적용돼 호응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사업지 주변으로 우면산과 서리풀 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며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도서관, 한전아트센터, 국립국악원 등 문화예술 시설도 다수 위치해 있다. 서초 법조타운, 외교센터, 서초구청 등 행정기관과 서울교육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다.

강남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답게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인다. 토탈 컨시어지 서비스는 발렛파킹과 하우스키핑 등 주거 서비스 및 특화된 1:1 맞춤 비서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의 삶에 품격을 더한다. 대면형 주방 및 넓은 아일랜드 BAR-TOP, 다양한 취미생활에 맞게 사용 가능한 포켓주방 설계가 적용됐고, 이탈리아 주방가구 유로모빌 중 최상위 SEI라인, 명품 리빙브랜드 믹샬 등 하이엔드 상품답게 수입산 가구가 무상 제공된다.

또 하이엔드 상품 최초로 도입되는 스마트미러가 거실 중심에 설치돼 획기적인 AI인프라를 제공한다. 기존 홈네트워크 기능을 확대해 세대 내 조명·전동커튼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등 공용부까지 연동 제어되며, 헬스케어·각종 미디어 정보·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해 개인비서 역할까지 기대된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의 정보사 부지는 첨단 업무복합단지, 친환경 문화예술 복합타운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개발될 예정이다. 양재·우면 R&CD 혁신 허브 및 양재 테크시티가 조성 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서초로 지구단위개발도 예정돼 있다.

‘에르메티아 서초’는 100실 미만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로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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