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서 고창군수 선거가 지난해부터 조기 과열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자타천으로 나서는 후보들의 출마 동기, 공약, 강점 등을 유권자에게 신속히 전달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공정한 선거가 기대된다. 뜨거운 고향 사랑의 불을 지펴 온 두 번째 박수열 예비후보를 통해 으뜸 고창 만들기를 살펴본다./편집자주
◇ 출마 동기는
고창군의 인구 감소가 앞으로 10년 20년 후를 대비하는 데에 있다고 생각하고 단체장인 고창군수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주요 공약에 대해
인구 감소에 대하여 고창군민들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여기에 박수열은 고창군수가 된다면 창업 벤처 빌딩을 신축이 필요합니다.
젊은 인재들이 추구하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es) IT(information technologes) 벤처 창업 또한 농 생명에 관한 벤처기업 육성 등 많은 젊은 인재들을 고창으로 올수 있게 하고 벤처 빌딩에는 세미나실 공동 대, 소회의실 등 만들어 창업 벤처인들과의 소통 고창군민과의 소통의 장을 활용 할 수 있다고 보며 규모는 약 8,000평~10,000평정도의 규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고창군에 아파트형 청년 군 기숙 사업을 약 500호실 정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젊은 인재들이 고창에 오면 부담 없이 소정의 관리비만 내고 이용한다면 고창군의 4개 지역 5개 농공단지의 근로자도 함께 보유 할 수 있는 공단의 활성화 방안도 필요합니다.
농 생명 사업을 육성하고 6차 산업을 활성화와 한발 더 나아가 건강식품 기업 창업 또는 기업유치를 통해 농산물 가격 안정화 계약 재배 다변화 필요와 농업 기계화 아이템 개발로 고용 안정화도 같이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창군의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리조트 숙박시설과 같은 대기업 유치 서천의 국립 생태 공원과 같은 대형 생태 온실 공원 시설과 연구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은 고인돌, 운곡 습지, 갯벌과 해양이 아울러지는 생태 온실 공원 시설을 건축하고 조성하여 입장료 수익과 관광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생태 온실 공원 관광시설 건축이 필요 하며 국가 지방 인구 증가 정책으로부터 설계와 유치가 필요합니다.
◇ 마지막으로 자신의 강점은
꼭 할 수 있다 한다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기업을 세우고 고향발전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에는 원칙적, 합리적 사고와 나를 다스리는 취미활동 마라톤, 복싱, 등산, 트레킹 등을 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정치 초년생이지만 지금까지 기업의 경험과 정신 고창군의 훌륭한 행정의 가치를 함께 발견해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고창군의 인구 증가하는데 고창군민과 함께 기여하겠습니다.
◇ 박수열 후보 프로필
1958년 고창 부안면 출신
재전 고창군민회 운영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기획부총재 엮임
고창라이온스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환경보호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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