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인의 혼과 땀이 깃든 보석 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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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열미술관이 다음달 30일까지 'Art Moak&;작은 그림'전을 갖는다.

유휴열미술관이 개관한지 만 2년이 된데 따른 전시다.

강용면 고보연 김성민 김수진 김용석 김용수 김윤진 김지우 김철규 김판묵 류재현 박성수 송영란 송지호 엄수현 오미숙 유경상 유대수 윤철규 이부안 이일순 이정웅 이주리 이철규 이홍규 임택준 장영애 조현동 지용출 차유림 최동순 최분아 최지영 한은주 홍선기 등이다.

유가림관장은 "어렸을 때 아버지(유휴열)가 침대 머리맡에 걸어준 그림 한 점이 평생 예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했다는 어느 분을 만난 적이 있다. 생활 속에서 좀 더 가깝고 다채로운 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Art Moak - 작은 그림'전을 마련했다"면서 "봄나들이 삼아 방문해 작가 35인의 혼과 땀이 깃든 보석 같은 작품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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