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가 ‘2022년 지역문제해결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업 수행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도민 의련 수렴을 통한 의제설정과 실행계획 마련이 목적이다. 지역혁신 아이디어 등 도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문제를 제안하면, 대학은 의제선정 후 민간·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실행계획을 찾게 된다.
한동숭 지역혁신센터장은 “전주대가 가지고 있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리빙랩 추진 성과 등을 접목해 우리 지역이 갖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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