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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마제 순천’, 호남 최초 세대 내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 적용

세대 내에서 음식물 처리 가능…높은 공사비용으로 하이엔드 주거단지 판단 척도로 불려 하이엔드 대단지에 걸맞은 조경과 커뮤니티도 들어서 수준 높은 주거생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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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명해진 하이엔드 브랜드 트리마제를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가 전라권 공동주택에서는 최초로 순천지역 내에서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하이엔드 대단지 트리마제 순천이다. 트리마제 순천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 1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20개동, 전용면적 84~264㎡, 1,314세대와 2단지 지하 3층~지상 26층, 11개동, 전용면적 84~264㎡, 705세대 1·2단지 총 2,0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걸맞은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자아내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점은 호남지역 아파트 최초로 세대 내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세대 내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은 주방에서 단지 내 집하장까지 전용 배관시설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이송하는 시스템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함까지 직접 옮길 필요 없이 세대 내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공사비용으로 일반 주거단지에서는 구현할 수 없어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판단하는 척도로 불리며, 주부들의 워너비 주거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더해 계절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물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지하 창고도 세대별로 제공된다.

커뮤니티와 조경도 알차다. 지상에 차가 없는(근린생활시설 주차장 및 일부 진입로 등 제외) 생태면적률 약 50%의 공원형 단지로 설계돼 쾌적한 단지 내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곳곳에 생태연못, 잔디마당, 물놀이터, 펫가든, 홈파티 가든 등 다양한 조경시설로 꾸며져 입주민들이 한층 더 풍요로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초대형 스트리트 몰 개념의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된다. 커뮤니티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 운동시설과 입주민들에게 간단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조식(유료) 라운지, 유럽형 멀티 라이브러리, 고급 사우나, 악기연습실, 멀티룸, 코인 세탁실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들이 마련된다.

고급 주거단지에 걸맞은 세대 내부 설계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트리마제 순천 1·2단지 모두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84~264㎡P에 이르는 다채로운 평형으로 구성했다. 전 세대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Bay 이상 판상형 구조로 선보여 뛰어난 통풍과 채광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밖에 트리마제 순천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모두 품은 압도적인 입지환경도 자랑한다.

단지는 약 17만㎡에 달하는 대규모 호수공원인 조례호수공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데다, 웅방산 등도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친환경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NC백화점, 킴스클럽, 홈플러스 등 대형쇼핑시설과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조례호수도서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일정으로는 오는 7월 4일까지 당첨자 자격 확인 서류 접수 후 7월 9일부터 20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트리마제 순천의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일대에 위치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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