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4일부터 도내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하반기 청년 직무인턴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인턴은 다음달 19일까지 7주간 진행되고 모두 112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철도공사, 군산의료원, 전북은행, KBS 전주방송총국 등 도내 32개 기관과 기업에서 각자의 전공에 알맞은 직무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면서 학비나 생활비를 벌 수도 있다.
올해로 6년째인 직무인턴은 상·하반기에 두차례 진행되고, 올해부턴 대학생으로 한정됐던 참가 대상이 34세 이하 청년까지 확대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로 탐색하고 돈도 벌고"
하반기 청년 직무인턴 시작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