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지난달 29일 평화사회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나눔동아리에서 진행했으며 기부 물품은 수건, 샴푸, 칫솔, 치약, 비누, 장바구니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의 박스로 생활용품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숙영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은 “사회적 약자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여성경제인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계속적인 지원을 통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220여개의 여성기업이 소속되어 있다. 공동이익의 증진을 위해 모인 경제단체로 여성경제인의 역량과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국내외 정치, 경제, 경영 흐름에 발맞춰 사업 확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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