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과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1일 전북연구원에서 상생발전과 청정전북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분야별 전문가들과 상호협력을 통해 연구 및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환경 현안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양 기관은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연구사업 발굴 및 공동수행 △연구·조사 결과 상호교류 △기존 수행업무의 효율성 강화 등 전문성 있는 상생협력에 힘을 모은다.
첨단 분석 장비와 우수한 환경 전문인력을 보유한 전북보건환경연구원과 전라북도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의 장점을 살려 긴급한 현안부터 중장기 미래 정책사업발굴까지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이어 ‘2023년 공동 연구조사사업’세미나를 열어 향후 업무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김호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의 전문성을 부각해 상호간 내실있고 심도있는 연구수행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며,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전북의 환경문제 해결 및 정책제안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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