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은 지난 3일 공직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다(多)가치 배움의 날 3월 특강을 실시했다.
다가치 배움의 날은 사회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장수군 공직자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군의 이면을 명사들의 시선을 통해 들여다보고 시대의 다양한 가치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해보자는 취지에서 올해 새롭게 기획됐다.
이번 특강에는 전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부 김형오 연구원을 초청해 ‘전북 관광산업과 장수군 관광 잠재력 바로알기’를 주제로 국내관광 동향과 전북 관광의 비전과 과제, 장수군 관광개발 방향 제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장수군 관광 대도약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직자들과 힘을 모아 많은 사람이 찾아와 힐링할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해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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