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운영방안 개선 위한 연구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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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서비스원은 소속 시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운영방안을 전문화하기 위한 연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사회서비스원이 공적 기관에 걸맞은 체계적, 전문적 운영 모델을 갖추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다.

최종보고는 이중섭 전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부장이 맡았다. 연구 내용으로는 △ 사회복지시설 표준운영 모델 개발 △ 혁신 거점기관 육성 △ 종사자 처우개선 표준안 제시 △ 통합 성과관리 지원 △ 복지사각지대 지원 특화사업 발굴 및 지원 △ 공동프로그램 운영 등이 담겼다.

서양열 원장은 “모범적이고 전문적인 소속시설 운영을 통해 사회서비스 전반의 품질향상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속시설 종사자 처우개선과 전문성 향상 등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 전반의 처우개선 기준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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