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럭셔리 뷰티브랜드 빈느가 탈모와 빈모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최근에 출시한 '빈느 올커버 퍼펙트 헤어커버스틱'이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런칭하자마자 1차 수량이 전량 완판되었다.
해당 제품은 빈모, 탈모, 새치 등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 모발과 두피에 좋은 영양 성분들을 함유하였다. 빈느만의 노하우를 담아 특허성분과 특허공법으로 개발된 이 스틱은 No 탤크, No 가루날림을 강조하며, 오랜 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럭셔리 브랜드 빈느만의 고급스러운 패키징으로 그동안의 헤어커버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빈느 관계자는 "빈느의 모든 제품은 긴 기간 동안 다양한 개선 과정을 거쳐 출시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빈느는 지난해 런칭한 '빈느 에센스 광채 쿠션'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빈느 플럼핑 글로우 틴트 립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왔다.
빈느 올커버 퍼펙트 헤어커버스틱의 인기는 해외 시장에서도 기대되며, 이를 통해 빈느의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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