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는 27일, 44명의 청년공감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발대식을 갖고 지역 청년들의 소통 역할을 도모했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김제시 청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청년공감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문화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SNS를 통해 청년정책, 김제 소식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 지역 청년들과 소통을 다진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청년공감 서포터즈를 1년 단위로 모집해 지난해까지 14번의 만남을 통해 청년정책 모니터링과 정책 발굴·제안, 청년 네트워킹 등의 활동에 임해왔다.
정성주 시장은 “청년공감 서포터즈를 필두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 청년이 찾아오는 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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