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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 남다른 차별화로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 2025년까지 100호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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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컨설팅과 인테리어를 주 종목으로 앤유 PC방, 인텔 아크 PC방, 스틸시리즈 PC방 등 전국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PC방 컨설팅 전문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농심그룹의 e스포츠단 농심 레드포스와 합작한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를 론칭한지 1년만에 30호점 개점을 앞두어 화재다. 단기간 내 급 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PC방창업 아이템이 현 시점에서 좋은 선택인지 알아보자. PC방은 타업종대비 수익률이 좋은 편이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의 ‘통계로 보는 생활업종’ 통계자료에 의하면 PC방 업종의 최근 연매출이 23.94% 상승 중으로 시기적으로도 매우 좋은 창업 아이템으로 전망된다. 다만, 인테리어 및 PC, 먹거리 등 점주가 투자할 범위가 소규모 및 외식창업 대비 범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매출대비 업종 수명을 생각하면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국내 PC방 브랜드들 대부분 PC기기의 사양과 입점 입지를 최우선으로 개설을 추진하는 편인데, 그에 비해 PC방 자체 브랜딩이나 인테리어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은 전무한 상황이다. 특히, PC방 업종 특성상 멀티플렉스적인 성향을 가진 1020 고객층의 유입과 사회적 변화를 고민할 때 브랜딩 없는 사업은 폐업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라 볼 수 있다. 비엔엠컴퍼니는 이러한 시장 성향을 면밀히 분석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PC방 사업의 종합적인 브랜딩 전개와 전폭적인 지원을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고 점주들에게는 프렌차이즈 기업이 줄 수 있는 그 이상의 마케팅 활동 지원과 지속적인 매출 기여를 위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지원함으로 소위 오픈빨 매출 그 이상의 지속적인 경영이 가능하게끔 체계적인 수익구조를 제시한다.

또한, 타 PC방 창업 업체들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점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 식품 브랜드 농심 제품을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와 마케팅 제공 ▲자체 유통 채널을 활용한 합리적인 원자재 공급 가격 ▲고급 자재를 활용한 호텔식 인테리어 ▲메이저 게임 IP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등 지속적인 고객유입을 도모해 점주의 수익성을 높이는 차별화 요소를 구성함으로 창업 시 확실한 부스터 역할이 되어준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PC방 창업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이다. 사업의 모토가 늘 ‘상생’인 만큼, 모두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점주님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2025년 상반기까지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 100호점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굿즈, 코웍, 광고, 먹거리 등 다양한 부가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점주님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5월에만 잠실점, 왕십리점, 사당, 봉천동, 강남역, 중화동, 연신내역, 신대방역 점이 오픈되며, 인천 및 김포, 천안 대전 등에도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다. 또한, 메이저 게임 IP 브랜드 제품과 콘솔 게이밍 제품, 게이밍 기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로드샵 브랜드 '레드포스 스토어' 론칭 및 자체 PC 하드웨어 브랜드 '레드포스 기어'를 출시하는 등 새로운 사업 분야를 확대한다. 기존 PC방 브랜드와는 확실히 다른 전략으로 승부하는 ‘농심 레드포스 PC 아레나’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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