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쑤성 자매결연 30주년

김관영 지사, 6~9일 중국 방문

김관영 도지사가 전북과 장쑤성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중국 출장길에 오른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중국 선전시, 베이징시, 장쑤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출장길은 이남호 전북연구원장, 이애선 전북도립미술관장 등 20명 가량이 동행한다.

선전시에선 전북투자 설명회와 주요기업 시찰, 베이징시에선 올 10월 전북에서 열릴 한인비즈니스대회와 관련해 그 운영위원회 참석, 장쑤성에선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 등이 예정됐다.

이밖에 전북연구원과 전북도립미술관은 각각 장쑤성 사회과학원 및 미술관과 교류행사 등을 가질 계획이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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