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어피자, 15개월 만에 15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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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노모어피자는 이탈리아 명문 IL CUOCO ALMA 요리학교 출신으로 18년 요리 경력의 이유섭 셰프가 개발한 캐주얼 미국식 피자 브랜드로, 자체 개발한 특제 소스와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신선한 채소, 감각적인 토핑을 사용한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인다. 노모어피자는 '2023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튜브 채널 ‘보통사람들’에서 이유섭 셰프가 직접 출연해 소금우유 도우를 만드는 과정과 특별함을 소개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TV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등에 노모어피자가 소개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전국 가맹점 매출 및 브랜드 검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노모어피자는 작년 3월 가맹사업을 시작해 15개월 만에 150호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허받은 소금우유 도우와 허니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해 메뉴의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역삼점 매출이 4억 원을 돌파하는 등 이례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전국 가맹점의 매출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노모어피자는 소자본, 소형 평수 매장에 적합한 운영으로 인건비 절약이 가능해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다. 최적화된 매뉴얼과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및 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였고, 이는 빠른 가맹점 확장과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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