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지역 발전 견인할 사업 발굴 보고회 가져

기사 대표 이미지

김제시는 28일 내년도 신규 시책과 2026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지역 발전의 견인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정성주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을 비롯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전북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이끌 신규시책과 국가예산 신규사업 등 1조 3,759억 원에 달하는 사업규모의 83건이 다뤄졌다.

시의 주요 신규 시책으로는 ▲화상영어 홈클래스 지원사업, ▲전지훈련센터 건립사업,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 ▲산업단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 등 49건이다.

또한 국가예산 신규사업은 ▲‘망해사 일원’국가대표 명승지 조성사업, ▲모빌리티 자율주행 관련 성능평가 기반 구축사업, ▲만경 능제 유원지 기반시설 설치사업, ▲국가하천인 동진강 친수공간 조성사업, ▲ 첨단 융복합 농산업 창업지원센터 조성사업 등 34건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국정과제와 도정시책을 기치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다져 전력을 기해 나가자"며, “새로운 성공시대에 걸맞는 강한 추진력을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김제=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