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도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왼쪽 두번째)이 11일 전북 부안군 계화면 소재 가루쌀 보급종 채종 농가에서 '전주 695호'에 현장 평가와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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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왼쪽 두번째)이 11일 전북 부안군 계화면 소재 가루쌀 보급종 채종 농가에서 '전주 695호'에 현장 평가와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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