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재)전북테크노파크는 18일 전주 더메이 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단 운영 회의를 열어 2024년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단장인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김동구 전북자치도의회 의원,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 김민수 국장, 전북테크노파크 이규택 원장, 전주대학교 이해원 산학 부총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정인성 전북본부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송길목 부원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승민 센터장,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 전북산학융합원 강승구 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4개 대학들과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이디엘 등 이차전지 투자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회의는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2024년 추진현황과 성과를 보고하고, 관련 전문가 및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발전 방향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산·학·연·관 협의체인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단의 단장인 김 부지사는 “최근 이차전지 케즘으로 인한 시장악화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해 협력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