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남호 전북연구원장이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전국시민운동연합의 ‘제5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전북대 총장 재임기 때 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춘 리더십을 앞세워 국제적인 대학 평가에서 국가거점 국립대학 1~2위, 재학생 서비스 품질만족도 전국 1위, 약학대학 유치, 첨단 스마트강의실 100실 구축 등 대학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전북연구원장 재임기 또한 도내 5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한 점도 높이 샀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서울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렸고 모두 8개 부문 10명의 수상자가 영예를 안았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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